*엔딩 스포일러 주의 *구조자 34회 완결1) 전생에서 복귀하는 이야기였지만 다른 드라마와 달리 여주인공이 겪은 일이 아닌, 그곳에서 만난 남자로 인해 운명이 바뀌는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의 삶과 상관없이 그녀의 삶의 끝. 그래서 여자주인공이 회귀해서 돌아왔을 때 남자주인공의 이야기에 대해 그녀가 아는 것은 들은 것, 추측한 것뿐이었다. = 복귀자가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는지 모른다는 점에서 다른 회귀와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2) 전체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제가 가끔 글을 쓴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예: 의상)이라 중요한 부분만 체크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내 삼촌을 모함하고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전생에 엄격한 왕자를 왕자라고 생각해서 죽였습니다.3) 1화를 봤는데,
구중자 1화 총평, 전생과 현생이 한 회오리에 1) 동북프로젝트에 문제가 있습니다 2) 아래 편집한 밈의 출처는 웨이보입니다 하단은 아무런 수정 없이 캡쳐만 입니다 위 수정은 차라리… blog.naver.com

34화의 결말을 확인해보자.
송묵이 전생에 창을 무기로 사용했던 이유가 현생에서 밝혀지는데… 원래 송묵은 삼촌과 황제가 하사한 두 자루의 검을 사용했다. 삼촌이 돌아가시던 날, 나는 검도 의식을 거행하고 창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전생 이야기였는데..
난을 진압한 후 송묵은 두 개의 검을 황제에게 돌려주고, 공직과 공로도 모두 돌려준다. 밤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그럼 누가 내 삼촌을 죽였나요?
전생에 경왕도 난을 일으켰으나 금생에는 송묵과 두소의 재주로 난을 진압하였다. 이 난은 황후가 아들인 경왕과 협력하여 일으킨 것이며, 충신인 정국공과 정국군을 몰아낸 장본인이 경왕임이 밝혀졌다. 그래서 전생에 경왕은 모반에 성공하고 송묵을 버렸다. 외삼촌과 정국의 행위에 대한 복수를 위해 반란군에 가담했던 송묵의 전생은 적들에게만 착취당했지요? -_-;
송묵의 전생을 따라온 사람은 그의 남동생이었다. 그 사람 착한 아이 아니었어? 왜 그러세요 -_-; 전생에 송묵은 저녁에 죽임을 당하여 수명이 조금 길었다. 반란이 실패하고 도망치던 중 사랑하는 여인의 손에 죽는다.
반란이 진압된 밝은 아침, 참새 두 마리가 추위에 죽어가는데 왜 거기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엽습니다. 이런 점은 굉장히 감독적이다.
예고편부터 추진된 이 장면은 모든 갈등이 해소되는 마지막 장면이다.
시간은 5년뒤로 건너뛴다
중앙정치권에서 벗어나 두 사람은 딸을 낳고 잘 살았다. 마지막으로 + 언젠가 증경걸 감독님을 만나서 계속 이 일을 할 건지 물어보고 싶어요. (객체가 없습니다;) #구중자엔딩 #구중자 3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