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1위 ‘서울교대’, 2위 ‘홍대’


서울교대는 전국 대학가에서 아르바이트가 가장 많이 밀집된 곳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급이 가장 높은 대학도 ‘가톨릭 대학’이었다.

이는 올해 1월과 2월 알바몬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구인 광고 빅데이터 130만 건 이상을 알바몬이 가장 최근에 분석한 결과다.

알바몬 자료에 따르면 서울교대는 전국 374개 대학 중 아르바이트가 가장 많았다. 서울교대 주변에는 총 3만5490개의 아르바이트가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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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홍익대(홍익대/22,156건), 서강대(20,072건), 한양여대(19,464건) △숭의여대(17,915건), 세종대(17,511건), 6위, 7위 연세대( 16,956건), 건국대(16,692건), 숙명여대(14,615건), 적십자간호대(14,169건)가 8위, 적십자간호대(14,169건)가 10위를 차지했다.

특히 대학 아르바이트는 서울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알바몬이 선정한 아르바이트 상위 50개 대학 지역은 서울 31곳, 인천·경기 11곳, 기타 지역 9곳(대전 3곳, 광주 2곳, 부산 2곳)이었다. , 대구), 1위, 충청 1위).

대학가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1만1615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최저시급 9,620원보다 1,995원으로 높아졌다.

대학별 평균 시급을 보면 △가톨릭대 인근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이 1만5244원으로 가장 높았다.

2위는 한성대가 시간당 평균임금 1만4825원, △한국예술종합학교 1만3801원 △서울교대 1만3283원 △덕성여대 1만2932원이다.

스퀘어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