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뚝섬과 성수 맛집 온량을 소개할게요 🙂 뚝섬역과 골목에 위치해 있으니 지도에 검색 후 방문해주세요.
평일 점심에 갔는데 사람도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좀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오후 1시쯤 방문하시면 조금 덜 붐비는 것 같습니다.

곳곳에 독특한 소품들이 걸려 있었고 벽에는 많은 그림과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

이런 소품들이 벽을 가득 메우고 있어서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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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장아찌가 테이블에 아낌없이 놓여있고 작은그릇에 덜어서 드시면 됩니다.

만조 크림 파스타
크림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가격은 19,000원이라 싸진 않지만 양이 많아요. 크림파스타 크리미하고 진해서 맛있었다.

치킨과 로즈 리조또
저는 리조또가 기름져서 잘 안먹는데 이건 기름지지 않고 부드러워서 넘어갔어요. 오랜만에 먹은 리조또였습니다. 가격은 19,000원이었습니다.

나시고랭 새우 필라프
가격은 17,000원이며 샐러드, 필라프, 계란 후라이가 한 접시에 제공됩니다. 주문한 메뉴중에 가성비 최고인거 같아요.
성수의 양
음식도 대체적으로 맛있고 가게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기 좋은곳입니다. 2명이면 2개만 주문해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