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광역데이터 연계의 초석인 「대구행정데이터맵 구축 기본계획」 마련 착수
▸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경영데이터맵 기본계획 수립」 업무협약 체결
▸ 국내 최초 전산학 박사인 “KAIST 문송천 명예교수” 기술고문으로 참여
정부의 디지털플랫폼 정부시행에 발맞춰 대구시는 2023년 3월 22일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디지털플랫폼 정부시행의 일환으로 “대구시 행정데이터맵 구축 기본계획”을 완성하였다. 대구형 협약을 맺다
현재 대구시는 사업부와 구, 군에서 운영하는 개별 시스템에서 설계하는 데이터의 종류와 형태가 다양하고 분리되어 있어 통합 데이터 관리 및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3월 22일(수) 대구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시스템에서 개별적으로 관리되고 활용도가 낮은 데이터를 통합하기 위한 ‘대구행정데이터맵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년도.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행정데이터맵 작성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지역에 흩어져 있는 공공데이터 통합관리계획 수립 ▲공공데이터 기반 가치데이터 생성·가공·활용 체계 구축 ▲시행계획 행정데이터맵 작성을 위한 로드맵 및 추진과제를 도출한다.
전산학 분야의 권위자인 KAIST 명예교수 문송천이 자문위원장으로 참여하여 행정데이터맵 작성을 위한 행정데이터맵 기본계획 마련에 데이터 품질 및 통합 개선, 관리방안 자문 등 행정데이터맵 작성 해당 지역에서 구축 중인 데이터 시스템과 플랫폼 간의 일반적인 기술 조언을 제공합니다.
한편, 대구시는 D-Data Hub와 Big Data활용센터를 구축하여 지역별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오픈스퀘어-D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데이터 인식 확산과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미래ICT 서경현 상무는 “‘대구형 행정데이터 맵’을 만들어 대구시의 행정데이터를 통합해 대구시민의 데이터 이용률을 높이고 빅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민에게 서비스하고 구현을 위한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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