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동생은 화홍병원에서 신장투석을 받던 중(매주 화목토투석을 받으러 가는 4시간식) 투석을 1시간 30분가량 받았는데 피가 새기 시작하는 것이다.그래서 위험해서 어쩔 수 없이 중단했고 화홍병원 측에 따르면 목에 관심이 있던 게 터져서 누가 이랬냐고 수술하던 대학병원(빈센트)에 가서 다시 찾아오라고 했다.수술 도중 일어난 의료사고가 아니므로 어중간한 의료사고라고 정정한다.당초 성 빈센트 병원에서 신장 투석을 위한 목 수술을 할 때 제대로 하길 바랐던 것을 이미 응급실이 두 차례나 왔다갔다 했다.저번에는 저녁에 집에 있었는데 목에서 피가 흘러 응급실 가서.그래서 응급실 가서 드레싱 밴드를 다시 끼고 대충 응급처치를 했는데 이번에는 투석을 받다가 피가 흐르고.적당히 드레싱밴드를 끼고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이것도 엄연한 병원 오진이야. 돈이랑 시간도 이중으로 하고. 성빈센트 병원에 가려면 시간도 걸리지만 (화성시에서 온다)

동생이 카스텔라를 사오라며 병원 안에 있는 코른베르크 베이커리에서 빵을 샀다.한국에 빵집을 보면 (특히 베이커리 카페) 명장이라는 곳이 많은데 코른베르크 베이커리는 진짜 명장(제과명장 5호)이라고 한다.사람들은 빵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말하지만, 나에게는 평범한 것처럼 보인다.베이커리 카페에 가보면 이 정도 가격은 비싼 것도 아니야. 베이커리 카페는 대부분 빵 하나에 가격이 6~7천원이라

영수증(웃음) 적립도 가능해요.

빈센트 병원 본관 정문으로 나와 암병동으로 갔다. 본관은 낡았지만 암병동은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깔끔하고 쾌적함은 물론 암병동에 가려면 본관 2층에도 갈 수 있습니다.본관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손빈센트 병원이 넓기 때문에 처음 오신 분들은 길이 조금 복잡하다고 느끼실 수 있다.대학병원이라 넓은 것은 당연하지만 정기검진으로 자주 다니면 그렇게 넓은 편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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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오셨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응급실에 가서 수술해야 한다고 한다.그래서 동생과 엄마는 응급실에 가시고 저는 지하주차장 차안에 계속 혼자 계신 이모가 신경쓰여서
암병동에 하랑카페도 있는데 이모한테 커피 한잔 사줬어 하랑카페는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친절해.

카라멜 마끼아트인데 커피맛은 써.아주머니는 별로래요..손빈센트병원에는 본관에 이디야암병동에 할란카페가 있는데 둘다 맛이 어떨까..개인적으로 폴 바셋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오랜만에 셀카 한번 찍어봤어.내가 동생 때문에 병원에 있었던 적이 많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내가 아파서 병원을 자주 가는 줄 아는 올해 동생은 세 살이라서 고생하는 것 같고 엄마 말로는 매년 고생한다고 하더라고.동생이 워낙 자주 아파서 매년 입원을 해서 그런지 저는 구수라서 가급적 병원 출입을 자제하려고 하는데 특히 빈센트 병원은 옆에 장례식장도 있어서 그런데 동생이 아파서 같이 가줘야 되고병원 식당이 하나만 있고 지하 2층에 있어.식당 바로 옆에 의료기기점이 있는데 드레싱밴드와 알콜스왑(일회용소독제)을 구입했어 ㅋㅋ 싸다 ㅋㅋ 직원들도 친절해드레싱밴드도 사이즈별로 있고 낱개판매야 ㅋㅋ 하나당 3000천원에 사면 알콜스와프도 700원이고 ㅋㅋ약국보다 싼거같아ㅋㅋ 투석을 받으시는 분들은 집에 드레싱 밴드를 사 두는 것이 좋다동생은 응급실에 누워있어 수술하려면 코로나 검사는 필수라고 하는데 코로나 검사 결과가 1시간 30분이나 걸린다.. 그래서 동생은 어쩔 수 없이 응급실에서 한숨을 쉰다.그래서 엄마와 이모와 병원 식당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아주머니도 배고픈가봐.. 식당이름이 앨리스다.참고로 입원 환자들은 2차 감염 문제로 식당에 들어갈 수 없다고 적혀 있다병원 식당 내부에 혼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탁도 따로 있었다.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청소를 잘 하도록 직원들이 계속 바닥을 닦고 있다지하라서 그런지 시원해서 다행이야.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어머니 가로되요.올 여름에는 어떻게 병원에 다닐까이 식당에서 밥을 먹은 적이 많은데 동생 입원해 보니까 이모는 여기 김치찌개가 맛있다고 하고 나는 부대찌개가 맛있는 밥은 더 달라고 하면 하나 더 줄게.식당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엄마는 설렁탕을 먹었는데 맛은 잘 모르겠다고아줌마 1컷 ㅋㅋ 점심먹었더니 기분이 업되신거같은 아줌마ㅋㅋ응급실로 향했다응급실 앞에 앉아 조금 기다렸는데 잠시 후 동생이 수술을 마치고 왔다.부분 마취를 했다는 것응급실 팔찌가 없으면 응급실 안쪽까지 출입할 수 없다.코로나 때문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응급실에서 좀 웃기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렇긴..(웃음)응급실이라 아무래도 사람도 많이 오가며 분주한 건 알겠지만, 응급실의 바로 앞에 비닐 옷 같은 것을 입고 앉아 있는 젊은 남자 직원 두 사람이 앉아 있고 응급실 환자가 아닌 사람은 어떻게 병원에 드시나요?CU편의점 위에 본관 정문으로 들어가는 방도 없는가?차를 지하에 주차해서 주고 길을 물어봤는데 혼자 정신이 없는 거 사다 아!!하듯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다.옆 직원도 놀랐는지 대신 답을 줬다.응급실이라 진상도 있을 것이고, 환자가 아닌데 응급실에 들어오려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알지만, 길을 물어본다고 진상을 다루고 있어서 너무 당황했다.전에 동생이 어딘가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도 응급실의 태도가 안 좋았다고 하던데, 응급 처치를 하는 한 남자 직원이 조금 화가 나고 응대했다며 동생이 낯가림을 하지 않는 성격인데 동생이 집에 와서 할 말이 아파도 슬픈 것에 화가 나서 응대한 것이 좀 우울했다고….사람이 병이 되고 싶어 온 것도 아니고..동생이 어린 보여도 엄연히 20대 중반의 성인인데..집에 가서 응급실이었던 것이 억울하는지 털어놓았다.어느 의미, 병원이라는 공간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고, 병이므로 환자나 보호자들도 성격이 예민하게 되어서 황당해밖에 없고, 직원들도 민감하고 어려운 환경인데 특히 응급실은 더 늘어날 테고.그래도 좀 더 설명을 풀어 주고 친절하게 대했으면 좋겠다.보면 설명도 잘 안 하고 여기에 갈 수 있고 저기에 갈 수 있고 누군가에게 물어보좀 더 기다려야 할 확실하지 않는 대답이 많았다.어찌 바쁜고 오진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응급실에서 좀 웃기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렇긴..(웃음)응급실이라 아무래도 사람도 많이 오가며 분주한 건 알겠지만, 응급실의 바로 앞에 비닐 옷 같은 것을 입고 앉아 있는 젊은 남자 직원 두 사람이 앉아 있고 응급실 환자가 아닌 사람은 어떻게 병원에 드시나요?CU편의점 위에 본관 정문으로 들어가는 방도 없는가?차를 지하에 주차해서 주고 길을 물어봤는데 혼자 정신이 없는 거 사다 아!!하듯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다.옆 직원도 놀랐는지 대신 답을 줬다.응급실이라 진상도 있을 것이고, 환자가 아닌데 응급실에 들어오려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알지만, 길을 물어본다고 진상을 다루고 있어서 너무 당황했다.전에 동생이 어딘가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도 응급실의 태도가 안 좋았다고 하던데, 응급 처치를 하는 한 남자 직원이 조금 화가 나고 응대했다며 동생이 낯가림을 하지 않는 성격인데 동생이 집에 와서 할 말이 아파도 슬픈 것에 화가 나서 응대한 것이 좀 우울했다고….사람이 병이 되고 싶어 온 것도 아니고..동생이 어린 보여도 엄연히 20대 중반의 성인인데..집에 가서 응급실이었던 것이 억울하는지 털어놓았다.어느 의미, 병원이라는 공간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고, 병이므로 환자나 보호자들도 성격이 예민하게 되어서 황당해밖에 없고, 직원들도 민감하고 어려운 환경인데 특히 응급실은 더 늘어날 테고.그래도 좀 더 설명을 풀어 주고 친절하게 대했으면 좋겠다.보면 설명도 잘 안 하고 여기에 갈 수 있고 저기에 갈 수 있고 누군가에게 물어보좀 더 기다려야 할 확실하지 않는 대답이 많았다.어찌 바쁜고 오진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응급실 앞에 CU편의점이 있어서 동생이 복숭아에요 프레를 사다달라고 해서 사줬어나 먹을것도 샀어영수증 ㅋㅋ병원 주차장은 15000원이었다.5시간 주차했다. 병원 영수증이 있으니까 무료 ㅎㅎ 주차요금도 개선해야할것처럼 사람들이 비싸다고 하던데 ㅎㅎ 응급실 수술비용은 부모님말로는 20만원대였다고 한다.동생은 아침부터 투석을 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빈센트 병원에 가서 응급실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점심도 고프고 배고파서 생선가스를 시켜준 나는 동생에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부탁해서 밥 사주고 방 청소해주는 것뿐이니.. 집에 환자가 하나만 있어도 가족이 힘을 합쳐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저녁은 한식당에서 배달을 시켰는데 여기 음식은 맛있게 왔어.동생은 5시쯤 저녁을 먹었는데 배고프다고 7시에 또 먹었어.비빔밥 시켜서 밥 두 그릇 먹고 군만두도 내가 다 먹었어. 참고로 소주는 아빠꺼야가톨릭대학교 손빈센트병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성빈센트병원가톨릭대학교 손빈센트병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성빈센트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응급의료센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성빈센트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응급의료센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성빈센트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응급의료센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 성빈센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