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Sec 숙명여자대학교 마케팅부 김신영입니다. (^_−☆) 학과장 면접 시리즈 재미있게 보셨나요? 세 번째, 아이섹 대표 패셔니스타이자 마케팅부장 이영주씨를 인터뷰했습니다. 패션에서도 엿볼 수 있는 남다른 스타일 감각으로 마케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싶은 영주와의 센스 있는 인터뷰였다. ,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목차 1. 자기소개 2. AIESEC 숙명여자대학교 MKT학과의 역할3. MKT의 이영주로서 iSec에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 4번째. MKT 회원이 되는 것과 MKT 부서장이 되는 것의 차이점5. iSec 활동 과정 중 기억에 남는 활동 6. High Role7에 지원하는 이유. 8. 자신이 상위직에 지원한 것을 잘했다고 생각할 때. 그녀가 회원 시절부터 MKT 부서에서 활동한 이유 9. 만약 그녀가 1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그녀는 MKT 부서장 자리에 다시 지원할 것인가? 2324term 하반기 MKT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11. 당신이 되고 싶은 리더의 유형

Q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425기 마케팅부장 이영주 입니다. 2324term 저는 마케팅부에 입사하여 상반기에는 회원, 하반기에는 관리자로 일하다가 이번 임기 LCVP가 되었습니다. 한 부서에서만 경험이 있는 유일한 임원이기 때문에 ‘순혈 마케팅’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마케팅부장 역시 ‘순혈 마케터’다. 이것이 마케팅 부서장이 되기 위한 전제 조건인가요? 작년 마케팅부장 인터뷰가 궁금하시다면?↓↓↓클릭↓↓↓

(부서장 인터뷰) 안녕하세요, 마케팅부장님! iSec 숙명여자대학교 마케팅부 우시원입니다! 10월부터 부서장 면접 때… blog.naver.com

Q2. AIESEC 숙명여자대학교 MKT 지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마케팅은 AIESEC의 후방 부서 중 하나로 AIESEC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처럼 마케팅 부서에서는 카드뉴스, 포스터 등을 통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지만, 그 외에도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해외 자원봉사 시장 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 부서와의 시너지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3. MKT의 이영주 대표로서 개인적으로 iSec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MKT가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부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마케팅 하면 흔히 떠오르는 것은 카드뉴스나 포스터를 통한 지루한 홍보지만, 그 이상으로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부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Q4. MKT 회원이었을 때와 지금 LCVP MKT가 되었을 때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작년에 2324term의 마케팅멤버 겸 매니저로 근무할 당시에는 나에게 주어진 업무를 높은 완성도로 완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지만 지금은 마케팅 부서장으로서 나는 부서의 일원이면서 동시에 임원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가장 큰 차이점은 두 가지를 모두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부서장으로서 멤버들의 트래킹과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확인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임원으로서 지점 전체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책임감이 더 커집니다. Q5. Higher Role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개인적인 목표로는 ‘리더십 성장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없을까?’ Higher Role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Higher Role에 지원한 것 같아요. 제가 AIESEC에 합류한 이유도 리더십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였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마케팅 분야 2324기 LCVP인 현형님이 *o2o에서 부서장을 맡으면 좋은 점에 대해 잘 설명하고 설득해주셔서, 나도 이를 통해 더 높은 자리에 도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꼭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 같아요. *o2o란 무엇인가요? 팀장과 동아리 활동 전반에 대해 1:1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에요! (적응상황, 만족도 등) Q6. 더 높은 역할에 지원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한 때는 언제였습니까? 지부선거가 끝난 2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했는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LCEB 멤버들과 더욱 가까워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양한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생각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제 범위를 넓힐 수 있었고,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지점을 운영하는 것 자체도 AIESEC이라는 동아리를 통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이것을 신청하려면. . *LCEB란 무엇인가요? iSec 지사 내 임원을 말합니다. Q7. 귀하는 MKT 회원이 되실 때부터 활동해 오셨습니다. 그럴 이유가 있나요? AIESEC에 입사했을 당시 1지망, 2지, 3지망 모두 마케팅 능력이 없었는데, 2324학기 전반기에 마케팅 멤버로 선발되어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아리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하나씩 배워가며 한 학기 동안 진행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학과를 정해야 할 때가 되니 마케팅에 대해 좀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다음 학기에도 계속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게 되면서 마케팅에 대한 사랑이 커진 것 같아요. 그 후 마케팅 부서의 활동을 좀 더 다양화하고 싶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Q7-1. 순혈 마케터의 첫 번째 선택은 MKT가 아니었습니다! 원래 1지망 학과는 무엇이었나요? *oGX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oGX가 정말 매력적인 학과라고 생각해요. oGX는 다른 나라의 AIESEC 지점과 바로 연결될 수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당시 가장 먼저 선택하게 된 학과였습니다. AIESEC의 장점은 글로벌 리더십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oGX란? ‘해외중개교류부서’를 의미합니다.Q8. 2425 용어 Open Booth가 MKT에서 처음 구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픈부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앞서 말했듯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부서가 되고 싶어서 오픈부스를 기획하게 된 것 같아요. 오픈부스는 한 부서에서 기획하기가 좀 어려운데, *BD 부서에서도 오픈부스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시너지를 활용해 오픈부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人(‘∀`=) *BD 부서가 무엇인가요? 대외협력 부서를 말합니다. 숙명여대 분원에서는 재무관리학과를 병행 운영하고 있어요! Q9. 다시 돌아가신다면 LCVP MKT에 다시 지원하시겠습니까? 네, 신청할 것 같아요. 아직 아이섹의 마케팅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것 같고, 마케팅부장 선거 정책집을 작성하면서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지원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AIESEC 지점 전체를 운영하기 위해 LCEB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공유했는데, 이를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될 것 같아요. Q10. AIESEC 활동 중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나요? 마케팅 활동을 기억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Higher Role 지원 시 정책 책자를 작성하고 *LED를 실시한 것입니다. LED와 정책북은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어려웠고, 고민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당시 스트레스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입니다. *LED란? 이는 AIESEC 지점 내에서 더 높은 역할을 선택하기 위해 실시되는 선거를 의미합니다. Q11. 2425term 상반기 MKT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을 지원하면서 다들 기대를 갖고 계셨을 텐데요, 저도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12. 당신은 어떤 유형의 리더가 되고 싶나요?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 마케팅 회원으로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당신은 이미 그런 리더인가요? … 오늘의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속한 부서장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감동이 컸는데, 친구같은 부서장님이 얼마나 대단한 임원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멤버들을 정말 아끼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했나요? 아쉽게도 영주와의 인터뷰는 여기서 끝나지만, iSec 숙명여대 분교는 멈추지 않습니다! 다음 인터뷰 대상자는 인재경영부(TM) 윤세원 실장이다. 인터뷰가 즐거웠다는 후문이니 기대해주세요! 이 기회를 빌어 인터뷰에 응해주신 영주 마케팅실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주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