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없지..오늘회

수원역 내부. 대기실 2층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문득 다음 주 주제가 10명이 넘는 풍경을 그리는 게 생각나서 여기서 그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웃었어요. 미친 듯이 이 일을 시작한 지 일주일도 안 되어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엄마를 만나러 요양병원에 갔어요. 내가 들어가자 내 옆 침대에 누워 두 시간 넘게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던 할머니가 나에게 말을 … Read more